수원정형외과 › 관절 통증 검사 안내
관절이 아파 처음 병원에 가면 어떤 검사를 하나요?
관절 통증 검사 안내
무릎·어깨 통증으로 처음 오시면 어떤 검사를 받는지, X-ray·MRI·CT·골밀도 검사마다 무엇을 알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.
검사별로 알 수 있는 것
| 검사 | 알 수 있는 것 |
|---|---|
| X-ray | 골절·탈구, 관절염으로 좁아진 관절, 어깨 석회성건염 등 뼈 상태 |
| MRI (Achieva 3.0T) | 연골·인대·힘줄 같은 조직의 손상 |
| CT (Access CT) | 뼈 구조를 자세히 확인. 금속 삽입물로 생기는 영상 번짐을 줄이는 기술 탑재 |
| 골밀도 검사 (BMD) | 골감소증·골다공증 여부 |
| 적외선 체열 진단 (DITI) | 몸의 온도 분포로 통증 부위를 평가. 인체에 무해해 임산부도 촬영 가능 |
| 근골격 검사 (Exbody) | 몸의 정렬과 관절 기능을 측정해 교정 운동 제시 |
| 표면 근전도 검사 | 근육의 긴장도와 피로도를 수치로 확인 |
* 필요한 검사는 진찰 후 전문의가 정하며, 모든 검사를 다 받는 것은 아닙니다.
검사는 치료 계획의 출발점입니다
CPRT 주사는 MRI로 병변을 먼저 확인한 뒤 진행하고, 로봇 인공관절 수술은 CT 촬영으로 인공관절 크기와 위치를 계산하는 데서 시작합니다. 검사 결과가 곧 어떤 치료를 고를지의 근거가 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Q. MRI와 CT는 무엇이 다른가요?
- CT는 X선으로 뼈 구조를 자세히 보고, MRI는 자기장으로 연골·인대·힘줄 같은 조직을 자세히 봅니다. 어느 검사가 필요한지는 진찰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.
진료 상담은 전화로 안내해 드립니다.
증상과 치료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전문의 진료 후 결정합니다.
원문: 튼튼병원 홈페이지 · 내용 확인 2026-11






